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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오디션

숏폼· 15분 x 10화 · 로맨스 · 개발 중

이수진 / 최태리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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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늦은 나이의 아이돌 연습생에게, 마지막 오디션 날이 반복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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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연습생 7년 차, 계약은 작년에 끝났지만 아닌 척 버티며 데뷔조 숙소에서 몰래 쪽잠을 자는 오체리. 걸그룹 ‘줄리엣로즈’의 마지막 멤버를 뽑는 사내 오디션이 그녀의 마지막 기회다. 그러나 오디션 날 늦잠을 자 오디션장에도 못 들어가고, 난투극 끝에 전원 탈락, 하필 그 순간마다 5년 전 헤어진 톱스타 시누에게 들킨다. 모든 게 끝났다며 커플 스마트워치를 한강에 던진 다음 날 아침, 오늘이 다시 오디션 날이다.

캐릭터

오체리(22, 여)

글로벌 엔터 연습생 7년 차. 노래 하나는 끝내주게 잘한다.

시누(22, 남)

남자 아이돌 ‘피닉스’의 보컬. 체리와 함께 연습생이었고, 첫 콜라보는 체리와 하자던 약속을 지키고 있다.

이태림(17, 여)

연습생 2년 차. 영악해 보이지만 솔직하고 순수하다. 18살 전 데뷔가 목표.

천실장(43, 남)

글로벌 엔터 매니저. 5년 전 체리와 시누를 갈라놓았다. 거칠지만 따뜻하다.

성본부장(42, 여)

회장의 딸. 온화한 얼굴 뒤로 모든 기준이 회사의 이익이다.

지혜(17, 여)

연습생 3년 차, 태림의 절친이자 ‘시녀’.

​작가에 대하여

이수진

언컷젬 기획 및 개발 이사

 

시나리오 작가 · 영화 감독

 

동서대학교 스텔라 예술대학 조교수
동국대학교 영화영상제작 박사(시나리오)
장편 · 드라마 · 숏드라마 30여 편 각본 · 각색 참여
<소원> 각색 · <녀피> 각본 · <아내 사직서> 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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