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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화재로 부모를 잃은 뒤 현수는 동생을 원망하며 살아왔다. 동생이 외딴섬의 정신병원에 갇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그는 환자로 위장해 섬에 들어간다. 그러나 병원은 치료가 아니라 감금과 강제 노역의 수용소였고, 빼내려는 시도는 번번이 실패한다. 더 이상한 것은 동생이 형의 구조를 피한다는 것이다. 동생은 정말 미친 걸까, 아니면 형을 믿지 못하는 걸까. 그날 밤의 화재에는 현수가 잊고 있던 무언가가 있다.
캐릭터
현수(남)
화재로 부모를 잃고 동생을 원망한다. 환자로 위장해 섬에 잠입한다.
동생
섬의 정신병원에 갇혀 있다. 형의 구조를 피한다.
병원 원장
섬의 정신병원을 운영하는 재단의 책임자.
작가에 대하여
이상혁
언컷젬 제작 이사
시나리오 작가 · 영화 감독
<마운틴 크롤러> 각본 · 연출 · 해외 영화제 수상
글로벌 브랜드 & 마케팅 20년+
AI · VFX 영화 제작, 사전 시각화(프리비즈) 전문
<림보> <리미널> <만델라 효과> 등 각본 ·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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