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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단편 · 스릴러 · 제작 중

이상혁 각본 / 감독

비 오는 숲, 우리는 쫓기고 있다며 쓰러진 여자를 일으켜 세우는 남자. 따뜻한 나무 집이 기다린다는 그의 말은 구조일까, 납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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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비 오는 밤, 진흙 속에 쓰러진 짧은 드레스의 젊은 여자. 남자가 그녀의 붉은 하이힐을 씻어 신겨 주며, 경찰이 뒤를 쫓고 있으니 조금만 더 걸으면 벽난로가 있는 나무 집에 닿는다고 달랜다. 여자는 약에 취해 휘청이면서도 도심의 친구에게 돌아가고 싶어 한다. 도로에 뛰어든 그녀를 차가 친 뒤, 남자는 운전자를 쏘고 여자를 데려간다. 따뜻한 코코아를 마신 여자는 자신의 손목이 수갑으로 벽에 묶여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캐릭터

지니(여)

약에 취한 채 숲에서 깨어나는 여자.

30대 후반의 남자

그녀를 지키겠다고 말하는 남자.

운전사

우연하게 지니를 차로 치는 운전자

​작가에 대하여

이상혁

​언컷젬 제작 이사

​시나리오 작가 · 영화 감독


<마운틴 크롤러> 각본 · 연출 · 해외 영화제 수상
글로벌 브랜드 & 마케팅 20년+
AI · VFX 영화 제작, 사전 시각화(프리비즈) 전문
<림보> <리미널> <만델라 효과> 등 각본 ·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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