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시간의 기폭 장치

단편 · SF 미스터리 · 개발 중

이상혁 각본​​

시간의 분기점을 만드는 장치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가담한 연구소 팀장. 분기점에서 자신이 가족을 잃었다는 것을 깨닫고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H2.jpg

시놉시스

대학 연구소의 팀장 쌘은 휴가에서 돌아와, 정부 요원의 요구로 연구원이 ‘시간 기폭장치’를 세 번 작동했다는 보고를 듣는다. 분기점을 추적하는 장치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쌘은 챔버에 들어갔던 모두의 휴대폰과 블랙박스 기록을 AI로 재구성하라고 지시한다. 누군가 모니터 앞에서 그 영상들을 한 편씩 재생한다. 차를 세운 쌘의 눈에서 이유 모를 눈물이 흐르고, 빨리 감은 화면 속 조수석에 흐릿한 유령 같은 형체가 스친다. 지워진 아내와 딸의 흔적이다.

캐릭터

성현(남)

시간 기폭장치 연구팀장.

연구원(남)

팀원. 정부 요원 앞에서 장치를 작동했다.

아내와 딸

기록 속에 유령처럼 남은 흔적.

​작가에 대하여

이상혁

​언컷젬 제작 이사

​시나리오 작가 · 영화 감독


<마운틴 크롤러> 각본 · 연출 · 해외 영화제 수상
글로벌 브랜드 & 마케팅 20년+
AI · VFX 영화 제작, 사전 시각화(프리비즈) 전문
<림보> <리미널> <만델라 효과> 등 각본 · 연출

IMG_7343.jpe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