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시놉시스
7살에 급성 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11년 동안 병원을 집처럼 오간 18살 원희. 엄마 미연은 스위스의 신약 치료법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병간호에 모든 것을 바친다. 퇴원과 재입원을 반복하던 원희는 병원에서 시한부 소녀 가을을 만나 처음으로 설렘과 웃음을 되찾고, 둘은 함께 융프라우 여행을 꿈꾼다. 그러나 원희는 가을이 스위스에 가려는 진짜 이유가 조력사 지원 단체 ‘디그니타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캐릭터
정원희(18, 남)
7살 때 급성 골수성 백혈병 판정을 받고 11년째 투병 중. 존엄한 삶과 죽음을 고민한다.
추가을(17, 여)
같은 병원의 시한부 소녀. 밝고 솔직한 성격 뒤에 존엄사를 선택하려는 아픔을 감췄다.
미연(40대, 여)
원희의 엄마. 스위스 신약에 희망을 걸고 끝까지 투병을 이끈다.
영민
원희의 아빠, 한강 순찰대원. 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묵묵히 가족을 지킨다.
은하
원희의 여동생. 가족의 관심에서 밀려 상처받았지만 오빠를 사랑한다.
작가에 대하여
이수진
언컷젬 기획 및 개발 이사
시나리오 작가 · 영화 감독
동서대학교 스텔라 예술대학 조교수
동국대학교 영화영상제작 박사(시나리오)
장편 · 드라마 · 숏드라마 30여 편 각본 · 각색 참여
<소원> 각색 · <녀피> 각본 · <아내 사직서> 극본
bottom of page
